국내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마이크로트의 녹내장 임플란트 ‘에이스트림’(A-stream)이 임상 현장에서의 가파른 수요 증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이크로트는 자사의 녹내장 수술용 안구 밸브 임플란트 에이스트림의 국내 누적 판매 수량이 지난 2월 말 기준 3000건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대학병원뿐만 아니라 일반 안과 병원에서도 에이스트림을 활용한 녹내장 수술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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