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4월 21일 14시부터 전국 판매점 및 베트맨을 통해 전 상품의 구매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중단 기간 동안 시스템 개편 및 안정화 작업을 완료한 스포츠토토는 21일 00시부터 환급·환불 서비스를 우선 재개했으며, 같은 날 14시부터는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전 상품의 발매를 정상적으로 재개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4월 21일 14시부터 전국 판매점과 베트맨을 통해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구매가 가능해진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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