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40일 이상 전쟁을 수행 중인 미군이 사실상 중국을 겨냥, 필리핀에서 필리핀군 등과 대규모 연례 연합훈련에 돌입했다.
21일(현지시간) 필리핀군 등에 따르면 미군과 필리핀군은 전날 미군 약 1만 명을 포함해 총 1만7천여명의 병력이 참가하는 연례 연합훈련 '발리카탄'을 시작했다.
일본은 2012년부터 발리카탄 훈련에 참관국 자격으로 참여해왔지만, 필리핀과 서로 상대국에 병력을 보내 연합훈련에 참여하기 쉽게 하는 상호 접근 협정이 지난해 발효된 뒤 이번부터 전투 병력을 적극 투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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