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올해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쏠쏠한 전력 보강 효과를 보고 있다.
1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5이닝 무실점 투구로 개막 3연패를 당했던 키움에 정규시즌 첫 승을 안겼다.
재활 투구에 나선 안우진에 이어 2회 등판한 1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키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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