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체불·공짜노동 근절…노동부, 재직자 익명제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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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체불·공짜노동 근절…노동부, 재직자 익명제보 받는다

'숨어있는 체불'을 선제적으로 청산하고 '공짜노동'을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재직자 익명제보를 받아 근로감독에 나선다.

노동부는 22일부터 두 달간 '재직자 익명제보 사업장 근로감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 중 폐업했거나 제보 내용이 불명확해 감독이 어려운 경우 등은 감독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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