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174900]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차세대 혁신 항암 치료 플랫폼인 'zCAR-T'와 전립선암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M109'의 최신 연구 데이터를 발표했다.
앱클론의 차세대 고형암 타깃 플랫폼인 스위처블(Switchable) CAR-T 기술, 'zCAR-T(프로젝트명 AT501, AT502)'의 연구 성과도 함께 공개됐다.
앱클론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zCAR-T 플랫폼은 암 항원과 결합하는 '스위치(Switch)' 물질 투여를 통해 기존 CAR-T 치료제 대비 강력한 항암 효능을 유지하는 것을 증명했으며, 신규 표적에 대한 스위치를 이용해 직접적인 종양뿐만이 아닌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