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지난해 12월 강진을 계기로 처음 발령했던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이날 다시 발령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앞으로 일주일 정도 유사한 규모의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홋카이도, 이와테현, 아오모리현 등 일본 북동부 7개 도·현 182개 시정촌(市町村, 기초지방자치단체)을 대상으로 특별 대비 태세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아오모리현 하시카미조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