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 6개월 구형' 송민호 “재입대 하고 싶다” 발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징역 1년 6개월 구형' 송민호 “재입대 하고 싶다” 발언

그룹 위너 출신 송민호(33)가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혐의로 첫 재판에 출석해 모든 공소 사실을 인정하고 재복무 의지를 밝혔다.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한 "피고는 극심한 양극성 장애, 공황장애 등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공익 신분을 망각한 채 잘못된 판단을 했고 인정하고 있다.자신에게 불리할 수 있는 증거까지 자발적으로 제출하고 협조하는 등 혐의에 대해 회피하지 않았다.앞으로 사회의 성실한 일원이 될 수 있게 선처 부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