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김세영이 세계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
김세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55점을 기록, 지난주 10위에서 한 계단 오른 9위에 자리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그린은 세계랭킹 5위로, 지난주보다 3계단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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