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기 출하된 산딸기는 노지 산딸기 대비 약 2~4배 높은 가격을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시가 추진해온 재배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농가가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확보했기에 가능했다.
조규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조기 출하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도 재배기술 고도화를 통해 김해 산딸기의 명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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