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이는 추신수가 지난 2018년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달성한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타이.
또 오타니는 LA 다저스 최장 연속 경기 출루 2위인 숀 그린의 53경기에 한 경기 차이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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