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49.3㎞/h?' 다저스 디아스, 최소 3개월 이탈…'팔꿈치 유리체'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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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49.3㎞/h?' 다저스 디아스, 최소 3개월 이탈…'팔꿈치 유리체'가 뭐길래

팔꿈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에드윈 디아스(32·LA 다저스)가 상당 기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왼손 투수 제이크 에더를 콜업하고 오른쪽 팔꿈치 유리체 문제로 디아스를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MLB닷컴은 '디아즈의 포심 패스트볼은 지난 네 시즌 평균 97.2~99.1마일(156.4~159.5㎞/h)을 기록했으나 올 시즌 들어서는 평균 95.7마일(154㎞/h)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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