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에드윈 디아스(32·LA 다저스)가 상당 기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왼손 투수 제이크 에더를 콜업하고 오른쪽 팔꿈치 유리체 문제로 디아스를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MLB닷컴은 '디아즈의 포심 패스트볼은 지난 네 시즌 평균 97.2~99.1마일(156.4~159.5㎞/h)을 기록했으나 올 시즌 들어서는 평균 95.7마일(154㎞/h)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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