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수비로 여자배구 챔프전 우승 도운 한수진, GS와 재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철벽 수비로 여자배구 챔프전 우승 도운 한수진, GS와 재계약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지난 시즌 '업셋 우승'의 든든한 방패 역할을 했던 주전 리베로 한수진(27)과 동행을 이어간다.

여러 구단으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자신의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해 준 GS칼텍스에 남아 다음 시즌에도 장충체육관 코트를 누비게 됐다.

한수진은 구단을 통해 "팬분들이 끝까지 응원해 주신 덕분에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쳐 우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며 모두가 같은 마음이라면 극한의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지난 시즌을 돌아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