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조선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핵심 사업을 확보했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 ▲중소조선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지원 ▲친환경 극저온 단열시스템 생산제조 기반구축 등 세 가지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선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에 부산·울산·경남과 함께 선정돼 2026년부터 5년간 495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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