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극, 다시 날다'라는 슬로건 아래 4월 1일부터 펼쳐진 이번 연극제는 치열한 경연 속에서 지역 연극의 저력을 확인하는 무대가 됐다.
단체상 부문에서는 극단 피어나 비도가 금상을, 극단 집현 바리, 다시 피다가 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극단 십년후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인천 대표로 참가해 전국의 우수 극단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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