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영♥' 김지영, 임신 22주차에 빨간불…"심장 답답해, 남은 4개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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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 임신 22주차에 빨간불…"심장 답답해, 남은 4개월 걱정"

20일 김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22-23주, 안정기라는데 왜 더 힘들죠 (소화불량, 임산부 운동, 열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영은 "임신 22주 차가 되니까 숨 쉬기가 힘들다.

"숨 찬 거 어떡하냐"며 연신 걱정을 내비친 김지영은 "나중에는 심해진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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