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센트레 데빌스’는 20일(한국시간) “브루노가 맨유에서의 미래에 관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이며, 남은 시간에 대한 야심찬 계획도 갖고 있다.그는 맨유에서 단 두 개의 메이저 트로피만 들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큰 목표를 품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전히 최고의 트로피를 목표로 팀에 남길 원한다.맨유 소식에 정통한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 보도에 따르면 브루노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팀에 잔류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브루노도 실제로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밝히기도 했고 사우디 클럽들의 관심도 식지 않아 다음 시즌 거취를 장담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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