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는 것으로 모자라 막말까지 한 남편의 사연에 서장훈이 분노했다.
이어 아내는 "남편에게 돈을 달라고 했는데, 나한테 아들이랑 붙어먹었냐고 그러더라.너무 화가나서 남편에게 나가라고 했더니 남편이 충격을 먹고 정신과 약을 다량복용했다.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가보니 남편이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져있었다"며 당시 급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에 이혼을 고민 중이라고 털어놓은 사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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