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미’ 던 “기침하다 갈비뼈 금”…두 달째 안 멈췄다 (아니 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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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미’ 던 “기침하다 갈비뼈 금”…두 달째 안 멈췄다 (아니 근데 진짜)

던이 두 달째 이어진 감기와 부상을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지네 하숙’ 콘셉트 상황극이 펼쳐졌다.

이를 본 이수지는 “너도 그렇고 강아지도 왜 이렇게 힘이 없냐”고 물었고, 던은 자신의 상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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