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 19세 이하(U-19) 축구 국가대표팀을 데려가기로 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한국시간) "일본 A대표팀은 미래를 내다보며 월드컵 기간 중 연습 파트너로 일본 U-19 대표팀과 동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때도 U-19 대표팀을 A대표팀의 연습 파트너로 동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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