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장애인의 날, 모두미술공간서 기획전 개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모두미술공간서 기획전 개막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5월 23일(토)까지 모두미술공간에서 2026 모두공감기획전 ‘관계의 기술: 기꺼이 기어이 기대어’를 개최한다.

전시에는 김진우, 둥지(김보라, 오다솜, 송하정), 라움콘(Q레이터, 송지은), 발달장애인 독립공간 예술쉼터, 선사랑드로잉회, 이정현 등 6개 작가/팀이 참여한다.

둥지와 라움콘은 협력과 의존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창작 방식을 탐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