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53세 모태솔로' 심권호의 인생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심권호는 해맑게 웃으며 꽃부터 건넸다.
심권호 차에 탄 여성은 "벚꽃을 보고 밥을 먹으려고 했다"며 심권호의 팔을 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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