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도 길었는데" 아내 임신중에…쓰레기 집 방치에 청소까지 시킨 남편 (결혼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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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도 길었는데" 아내 임신중에…쓰레기 집 방치에 청소까지 시킨 남편 (결혼지옥)

'이혼 숙려 부부' 남편이 임신한 아내에 쓰레기 집 청소를 시켰다고 밝혀져 스튜디오가 충격에 빠졌다.

아내는 "솔직히 말하면 무섭다.나는 지금 이사를 왔지만 나는 최소한의 물건을 가지고 왔다.솔직히 지금도 예전 집으로 돌아갈까봐 무섭다"고 토로했다.

남편이 임신한 아내에게 쓰레기집 청소를 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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