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청와대는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며 세 사람의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사진 촬영에 사용된 휴대전화는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 Z플립 7’ 기종으로, 이 회장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도 같은 날 자사 뉴스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당사는 1996년부터 노이다에서 휴대전화를 생산하고 있으며, 폴더블(접이식)을 포함한 모든 플래그십 및 보급형 모델을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다”며 이같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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