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JTBC는 공식입장을 내고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중계하는 데 합의했다"며 "지상파 방송들과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여온 결과, KBS와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JTBC에 따르면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에도 KBS와 합의한 같은 조건으로 최종 제안을 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월드컵 중계 채널은 더 늘어날 수 있다.
이에 따라 JTBC는 지상파 방송들과 지속적인 협상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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