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양교도소 수용생활 수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법조기자단은 수용복을 입고 입소 절차를 거쳐 교도작업, 식사, 징벌방 입실 등 수용자 일과를 체험했습니다.
1963년 준공된 안양교도소는 전국 교정시설 중 가장 오래된 곳으로 과밀 수용 문제가 심각한 곳입니다.
정원 9명인 수용거실에는 17명 이상 최대 20명씩 과밀 수용하는 상황으로, 7.4평(24.61㎡) 대형 수용거실을 18명이 함께 사용할 경우 1인당 공간은 0.4평 수준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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