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개최 여부가 아직 미정인 가운데, 이란 대표단이 해당 회담을 위해 오는 21일(이하 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올 예정이라고 현지 매체 파키스탄옵서버가 소식통들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이날 모흐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주이슬라마바드 미국대사관에서 내털리 베이커 미국 대사대리를 만나 2차 회담 준비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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