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지도를 선보였다.
안내 책자 없이도 행사장 전반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일, 방문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행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의 디지털지도(안내도)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