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우리 선박이 처음으로 홍해를 통해 원유를 운송한 가운데 정부와 업계가 해당 항로를 활용한 추가 원유 공급에 나선다.
해수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홍해 내에서 위협이 포착되지 않았다"면서도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위험이 확인될 경우 추가 통항 여부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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