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감면·통역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 확대 일선 지자체가 외국인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부터 '외국인 안심병원'을 운영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일 근무로 진료받기 어려운 외국인을 위해 공공의료기관을 활용해 휴일 현장 서비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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