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은 20일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 모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차별 철폐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장애인 주간 동안 부산 전역의 복지관과 연계해 담쟁이걷기대회, 가족운동회 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