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작전참모총장실은 1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USS 에이브러햄 링컨과 USS 트리폴리의 식량 부족 및 품질 저하 보도는 허위"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중동 배치 미군 장병들이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USS 에이브러햄 링컨함의 한 장병이 가족에게 보낸 저녁 식사 사진에도 삶은 당근 한 줌과 건조한 고기 패티, 회색빛 가공육이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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