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학 분야 도서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과학 분야 고전으로 자리 잡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가 '코스모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10년간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로는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룰루 밀러, 김상욱, 카를로 로벨리 등이 차례로 1∼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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