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학생들 사이에서 의료 목적 없이 처방약을 복용하는 사례가 흡연 경험률을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ADHD 치료제와 식욕억제제, 수면제, 신경안정제·항불안제 등 7개 마약류 품목 가운데 1가지 이상을 치료 목적 외로 복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전체의 5.2%였다.
최근 6개월간 비의료 목적으로 약물을 사용한 청소년들에게 복용 약물 종류를 물었더니 ADHD 치료제라는 응답이 24.4%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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