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일부터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기굴착기(2대), 전기지게차(10대) 구매자에게 각각 최대 2천만원과 88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무공해 건설기계 제작·수입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무공해차 통합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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