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마제 소유' 김다인, 소파 가격만 1천만 원 "1000억보스 클래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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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마제 소유' 김다인, 소파 가격만 1천만 원 "1000억보스 클래스" (사당귀)

트리마제를 소유한 김다인이 소파 가격만 1천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명수는 김다인의 집을 방문, 그림들이 많은 것을 보고 아트테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김다인은 디자이너인 남편 박문수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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