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골프의 신’ 임진한 프로와 떠나는 ‘제주 밥상 라운딩’이 펼쳐졌다.
이날 임 프로는 연예인 제자도 많지 않으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많다.손예진, 현빈, 김희애 등이 있다”며 “방송에서는 처음 이야기하는데 손예진이 나를 만나기 전에 3년을 골프를 쳤다.근데 필드에서 한 번도 공이 뜬 적이 없었다더라”고 말했다.
임 프로는 또 손예진의 남편인 현빈을 언급하며 “하루는 손예진이 와서 현빈도 골프를 가르쳐 달라고 하더라.그래서 두 분이 같이 골프를 배우면서 저랑 필드도 자주 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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