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에게 받은 이혼 협의안 내용을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다.
최 PD는 “캐스팅은 감독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킬 수 없고, 칸페스티벌 동행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기에 거절했다”며 “결국 6000만원을 더 얹어주는 조건으로 협의를 마무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3월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최 PD가 2024년 12월 31일까지 지급하기로 한 재산분할금 3억 2300만원을 미지급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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