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수원] 강의택 기자┃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OGFC는 박지성,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에드윈 반 데 사르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레전드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만든 팀이다.
염기훈, 곽희주, 서정원, 양상민 등 수원의 전성기를 함께한 선수들이 출전해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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