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에 허위 신고를 반복한 5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당일 석방된 이후에도 “도둑이 들었으니 지문 감식을 해달라”며 추가로 9차례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앞서 경고했는데도 피의자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허위 신고를 반복해 체포했다”며 “허위 신고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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