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슬픈 계절에 만나요’에 얽힌 비화와 음악 인생을 들려준다.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KBS 1TV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 백영규 편에서는 혼성듀엣 ‘물레방아’ 시절부터 솔로 가수, 제작자, DJ로 이어진 백영규의 음악 인생이 조명된다.
백영규는 제작자로 김세화의 ‘아그네스’, 박정수의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을 히트시켰고, 16년 동안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버벅 DJ’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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