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한동훈 예비후보(41), 국민의힘에서는 현경주 예비후보(57)가 각각 도전장을 내밀었고, 무소속 이성인 예비후보(68)도 출사표를 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한동훈 예비후보는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13년 동안 전략기획과 예산, 정책 업무를 맡으며 복잡한 문제를 풀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을 해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표선면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도의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표선면을 농어촌 기본사회 선도지역으로 만들어, 특히 어르신들의 이동권과 건강권을 더욱 두텁게 보장하고 지자체가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제2공항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적극 추진 ▷표선면 IB교육 특구 지정 및 IB연구센터 건립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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