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한화는 2이닝 연속 득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득점 기회 살리지 못한 롯데, 더 격차 벌린 한화 한화는 3이닝 연속 득점에 도전했으나 득점 없이 4회초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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