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 후계자' 왜 이러나? "77분에 유니폼을 벗어?" 시몬스 향해 쏟아지는 비판! 성급한 '상탈' 세리머니→후반 추가시간 동점 허용… 91년 만의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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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후계자' 왜 이러나? "77분에 유니폼을 벗어?" 시몬스 향해 쏟아지는 비판! 성급한 '상탈' 세리머니→후반 추가시간 동점 허용… 91년 만의 최악

손흥민의 상징과도 같았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는 후반전 환상적인 역전골로 팀을 구하는 듯했지만, 지나치게 이른 시간에 상탈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오히려 거센 비판의 대상이 돼기도 했다.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친 토트넘은 승점 추가에 그치며 리그 18위에 머물렀다.

전반 32분 민테의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힌셸우드가 떨궈줬고, 웰벡이 빈 골문에 밀어 넣을 준비를 마쳤지만 판더펜이 몸을 던져 가까스로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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