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창원 LG와 소노가 23일 창원체육관, 2위 안양 정관장과 KCC가 24일 안양정관장아레나서 열릴 1차전을 시작으로 4강 PO의 문을 연다.
정규리그 맞대결서 LG와 소노는 3승3패로 팽팽히 맞섰다.
유도훈 감독(59)이 이끄는 정관장은 정규리그 맞대결서 KCC에 5승1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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