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천원택배, 배송 200만건·매출 13.9%…‘인천형 공유물류’ 모델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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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천원택배, 배송 200만건·매출 13.9%…‘인천형 공유물류’ 모델 안착

인천시가 ‘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누적 배송 200만3천건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초기 30곳에서 시작한 집화센터는 현재 전 역사로 늘어났다.

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곧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앞으로 민간 택배사와 협력을 확대해 인천형 물류복지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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