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선포한 ‘매운맛의 주류화’…농심 재팬, 매출 200억엔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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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선포한 ‘매운맛의 주류화’…농심 재팬, 매출 200억엔 시대 열어

김대하 농심 재팬 법인장은 이 자리에서 “신라면은 이제 일본 시장에서 실험의 단계를 지나 메인스트림(주류)의 한 축으로 확고히 안착했다”고 선언했다.

김 대표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카테고리는 전체 시장의 약 6%를 차지하는 ‘매운맛’ 시장뿐”이라며 “신라면이 이 매운맛 시장의 성장을 독보적으로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농심) ◇ ‘신라면 툼바’의 돌풍…일본 Big3 편의점 전 점포 장악 간담회의 화두는 단연 신제품 ‘신라면 툼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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