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5대 리그 사상 첫 여성 사령탑으로 관심을 모은 마리루이즈 에타(34·독일) 감독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에타 감독이 이끄는 우니온 베를린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홈 구장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1라운드 경기에서 볼프스부르크에 1-2로 졌다.
전반에 2골을 내주며 끌려간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에만 17개의 슈팅을 몰아치며 총공세를 펼쳤지만, 만회 골은 후반 41분이 되어서야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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