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 유강현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K리그1 원정경기에서 시즌 첫골을 터트리며 3연패 탈출을 이끈 뒤 원정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전하나 유강현(오른쪽)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K리그1 원정경기서 전반 15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K리그1 원정경기를 승리하며 K리그 감독 200승을 완성한 뒤 감격한 표정으로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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