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KIA 타이거즈 출신 좌완 에릭 라우어(30)가 오프너 뒤에 등판하는 '벌크(bulk)' 역할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자, 존 슈나이더 감독이 즉각 반박에 나섰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한 불만을 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자신의 기용 방식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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